소셜클럽 3기 멤버
42명을 소개할게요

소셜클럽 3기 멤버
42명을 소개할게요

스노우파이프 · UX/UI 디자이너

곽연정


스노우파이프에서 SF 프로젝트의 UI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곽연정이라고 합니다. <목장 이야기 : 코르보쿠르 스테이션>이 저의 인생 게임인데요. 어릴 때부터 닌텐도 게임을 좋아했는데, 닌텐도 게임 중에 가장 취향과 잘 맞는 게임이었습니다. 저는 멤버 분들에게 처음 접하는 장르를 어떻게 조사하고 마주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멤버 분들에겐 효과적인 결과물 도출을 위한 팁을 얻고 싶습니다.

조이시티(우레) · 3D 캐릭터 아티스트

김나윤


안녕하세요. 술과 게임을 사랑하는 주니어 3D 캐릭터 아티스트 김나윤입니다. 저는 아주 이전부터 네트워킹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셜 버터플라이였어요. 대학 졸업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턴십을 할 기회를 얻었을 때는 제 모든 시간과 체력, 또 접근 가능한 모든 방법을 짜내어 현지 게임 및 영화 & 영상 업계에 종사하시는 거의 모든 한인 CG아티스트 분들을 만나 뵙고, 여러 스튜디오를 투어하고, 많은 것들을 보고 또 들었습니다. 사회인으로서는 햇병아리였지만 그때 종횡무진하며 얻은 인연과 경험은 아직까지도 제게는 너무나 값진 자산이 되었죠.

지금은 조이시티에서 차세대 축구게임을 개발하며, 중니어(?)를 향하여 하루가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게임 업계의 다양한 직군들 사이에서도 아티스트는 자신만의 세계에서 예술, 혹은 기술을 탐구하는 분들의 비중이 퍽 높은 것 같다는 이야기를 쉽사리 들을 수 있었어요. 그에 반해 저는 수시로 각 팀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조율하고, 프로젝트 전체의 그림을 그려보는 것을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엉덩이 가볍게’ 일할 일이 많게 되었고, 회사 캐릭터팀 내에서는 회의에 가장 많이 불려가는 팀원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지금 있는 프로젝트의 성격 탓에 가능한 일이자 아티스트로서는 그다지 긍정적인 지표가 아닐 수도 있지만, 또 어찌 보면 운 좋게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겠죠.

그래서 저는 곧 만나뵙게 될 소셜클럽 3기 멤버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다양한 경력과 직군, 프로젝트에 있는 제작자 분들 사이에서 여전히 우물 안 햇병아리인 제가 나눌 수 있는 것들은 과연 무얼까 기대됩니다!

조이시티 · UX/UI 디자이너

김단비


12년차 UX/UI 디자이너 김단비입니다. 저는 현재 조이시티에서 소셜 메타버스 장르의 신규 게임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베타 때부터 챙겨가며 게임을 하였으나, 그저 즐기는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17살 무렵 출시한 <아이온>은 출시 대기부터 플레이까지, 제게 문화 충격과 더불어 게임 업계에 일하고 싶다는 첫 충동을 준 게임이었습니다.

저는 보통 사수가 없거나 혼자 UI 디자인을 작업하는 경험이 다수였어요. 그래서 맨땅에 해딩을 하는 편이 잦았고 많이 해매며 독학과 악착같은 레퍼런스 수집 등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로 인해 아직도 UI 디자이너로서 유관 부서와 협업함에 있어 좀 더 융통성 있고 소통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게임 업계의 분들과 개발함에 있어 좀 더 괜찮은 방법과 UX, UI 적으로 어떤 부분이 좋은지 상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기를 늘 원했습니다. 게임메이커스 소셜클럽을 통해 그런 창구가 제게 열려있다고 생각되니 설레입니다.

넥슨게임즈 · 이펙트 아티스트

김민욱


조용히 회사를 다니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 저는 게임잼에 27번 이상 참여한 도파민 중독자입니다. 퇴근 이후나 쉬는 날엔 보통 집에서 게임을 하거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지내기 때문에 밖에 있는 저를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에요. 하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네오위즈 · UI 디자이너

김혜옥


네오위즈에서 UI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김혜옥이라고 합니다. 저의 인생 게임은 <메이플스토리>입니다. 아기자기한 아트가 들어갔고 스토리와 배경이 흥미진진하여 저만의 인생 게임이 되었습니다. 저의 휴식 방법은 게임을 하거나 웹툰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여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해 보는 중입니다.

게임 제작에서 규모가 작은 팀과 큰 팀을 전부 경험해 멤버들에겐 조직 별 특징을 알려드릴 수 있고. UX/UI 쪽이 전문 분야이기 때문에 그쪽에 관련하여 질문해 주시면 아는 부분에서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게임 제작을 할 때 직군별로 어떤식으로 업무를 어떻게 공유하는지와 '파트별로 작업자의 업무 경계선이 어디까지 인가?'를 논의하고 싶습니다. 또 직급자 분들이 생각하는 면접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받고 싶습니다.

데브시스터즈 · 배경 원화 디자이너

박지은


배경 원화가 박지은입니다. 혼자 조용히 작업만 하는 타입이라 대외활동 없이 회사 업무에만 집중해 오다가, 경험의 폭을 더 넓혀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소셜클럽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게임 취향 역시 혼자 간단히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개발에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크게 가리는 게 없는 편이라 업계 동료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스마일게이트 · 3D 모델러

박현경


3D 게임 아티스트 박현경입니다. 게임 캐주얼 아트의 다양성과 쉐이더에 따른 변화무쌍한 표현에 매력을 느낍니다. 최근엔 협업 효율을 높여서 프로젝트를 더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소셜클럽을 통해 다양한 협업 경험을 공유받고 싶습니다.

AN게임즈 · 컨셉 아티스트

손은아


즐거움을 선사하는 게임 제작자, 손은아입니다. 저의 인생 게임은 <동물의 숲>입니다. 게임 속 살아가는 마을을 직접 꾸미는데 푹 빠져서 주말마다 밤을 꼬박 새웠던 기억이 나네요. 제 취미는 사진 찍기와 수면이에요. 필름 카메라로 찍다가 요즘은 폰카로 일상 풍경을 담고 있어요. 입사 초기에 경험했던 아쉬운 서비스 종료를 교훈 삼아, 현재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아직 게임 제작 전반의 지식이 부족해 소셜클럽에 더욱 기대가 큽니다. 게임 업계의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배우고 저 또한 아는 걸 공유하고 싶습니다.

TEAM42 · 아트 디렉터

양지은


<마피아42>를 제작한 TEAM42에서 아트와 디자인 총괄을 맡고 있는 양지은입니다. 게임, 영화, 뮤비 등 비주얼로 풀어내는 대중적인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소셜클럽에서 각자의 개발 경험과 과정을 나누면서 개발 자체의 즐거움을 되새기고 싶습니다.

버드레터 · 원화 디자이너

이솔


3년 차 게임 원화가 이솔입니다. 게임 업계의 매력은 다양한 분들과 협업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집에서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역량을 개발하고 있어요. 완벽한 도시 디자인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사이버펑크 2077>을 인생 게임으로 꼽습니다. 소셜클럽을 통해, 개발 과정의 문제 해결과 파트 간 협업에 대해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받고 싶습니다. 멤버분들과 함께 성장하며 최고의 게임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넷마블 F&C · 시네마틱 아티스트

정유선


시네마 애니메이터 정유선이라고 합니다. 현재 넷마블에서 인게임 컷신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하다가 저 자신도 즐길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싶어 게임 업계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업계 전반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AN게임즈 · 컨셉 아티스트

정혜원


데폼 위주의 북미풍 캐주얼을 좋아하고, 소규모 방식의 게임 개발 전반에 관심이 있어요. 제 인생 게임은 생존 전략 게임 <This war of mine>이에요.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 게임성, 스토리텔링이 조화를 이루어 인상 깊었어요. 휴일이나 휴식 시간에는 게임을 하거나 키보드 빌드를 해요. 소셜클럽 멤버들과 다양한 개발 경험, 팀 운영, 기업의 AI 툴 도입 방식 등에 대해 얘기 나눠보고 싶어요.

스노우파이프 · UX/UI 디자이너

곽연정



스노우파이프에서 SF 프로젝트의 UI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곽연정이라고 합니다. <목장 이야기 : 코르보쿠르 스테이션>이 저의 인생 게임인데요. 어릴 때부터 닌텐도 게임을 좋아했는데, 닌텐도 게임 중에 가장 취향과 잘 맞는 게임이었습니다. 저는 멤버 분들에게 처음 접하는 장르를 어떻게 조사하고 마주해야 하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멤버 분들에겐 효과적인 인터페이스 결과물 도출을 위한 팁을 얻고 싶습니다.




















조이시티(우레) · 3D 캐릭터 아티스트

김나윤



안녕하세요. 술과 게임을 사랑하는 주니어 3D 캐릭터 아티스트 김나윤입니다. 저는 아주 이전부터 네트워킹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셜 버터플라이였어요. 대학 졸업 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턴십을 할 기회를 얻었을 때는 제 모든 시간과 체력, 또 접근 가능한 모든 방법을 짜내어 현지 게임 및 영화 & 영상 업계에 종사하시는 거의 모든 한인 CG아티스트 분들을 만나 뵙고, 여러 스튜디오를 투어하고, 많은 것들을 보고 또 들었습니다. 사회인으로서는 햇병아리였지만 그때 종횡무진하며 얻은 인연과 경험은 아직까지도 제게는 너무나 값진 자산이 되었죠.

지금은 조이시티에서 차세대 축구게임을 개발하며, 중니어(?)를 향하여 하루가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게임 업계의 다양한 직군들 사이에서도 아티스트는 자신만의 세계에서 예술, 혹은 기술을 탐구하는 분들의 비중이 퍽 높은 것 같다는 이야기를 쉽사리 들을 수 있었어요. 그에 반해 저는 수시로 각 팀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조율하고, 프로젝트 전체의 그림을 그려보는 것을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엉덩이 가볍게’ 일할 일이 많게 되었고, 회사 캐릭터팀 내에서는 회의에 가장 많이 불려가는 팀원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지금 있는 프로젝트의 성격 탓에 가능한 일이자 아티스트로서는 그다지 긍정적인 지표가 아닐 수도 있지만, 또 어찌 보면 운 좋게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겠죠.

그래서 저는 곧 만나뵙게 될 소셜클럽 3기 멤버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다양한 경력과 직군, 프로젝트에 있는 제작자 분들 사이에서 여전히 우물 안 햇병아리인 제가 나눌 수 있는 것들은 과연 무얼까 기대됩니다!

조이시티 · UX/UI 디자이너

김단비



12년차 UX/UI 디자이너 김단비입니다. 저는 현재 조이시티에서 소셜 메타버스 장르의 신규 게임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베타 때부터 챙겨가며 게임을 하였으나, 그저 즐기는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17살 무렵 출시한 <아이온>은 출시 대기부터 플레이까지, 제게 문화 충격과 더불어 게임 업계에 일하고 싶다는 첫 충동을 준 게임이었습니다.

저는 보통 사수가 없거나 혼자 UI 디자인을 작업하는 경험이 다수였어요. 그래서 맨땅에 해딩을 하는 편이 잦았고 많이 해매며 독학과 악착같은 레퍼런스 수집 등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로 인해 아직도 UI 디자이너로서 유관 부서와 협업함에 있어 좀 더 융통성 있고 소통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게임 업계의 분들과 개발함에 있어 좀 더 괜찮은 방법과 UX, UI 적으로 어떤 부분이 좋은지 상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기를 늘 원했습니다. 게임메이커스 소셜클럽을 통해 그런 창구가 제게 열려있다고 생각되니 설레입니다.

넥슨게임즈 · 이펙트 아티스트

김민욱



조용히 회사를 다니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 저는 게임잼에 27번 이상 참여한 도파민 중독자입니다. 퇴근 이후나 쉬는 날엔 보통 집에서 게임을 하거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지내기 때문에 밖에 있는 저를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에요. 하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네오위즈 · UI 디자이너

김혜옥



네오위즈에서 UI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김혜옥이라고 합니다. 저의 인생 게임은 <메이플스토리>입니다. 아기자기한 아트가 들어갔고 스토리와 배경이 흥미진진하여 저만의 인생 게임이 되었습니다. 저의 휴식 방법은 게임을 하거나 웹툰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여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해 보는 중입니다.

게임 제작에서 규모가 작은 팀과 큰 팀을 전부 경험해 멤버들에겐 조직 별 특징을 알려드릴 수 있고. UX/UI 쪽이 전문 분야이기 때문에 그쪽에 관련하여 질문해 주시면 아는 부분에서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는 게임 제작을 할 때 직군별로 어떤식으로 업무를 어떻게 공유하는지와 '파트별로 작업자의 업무 경계선이 어디까지 인가?'를 논의하고 싶습니다. 또 직급자 분들이 생각하는 면접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받고 싶습니다.

데브시스터즈 · 배경 원화 디자이너

박지은



배경 원화가 박지은입니다. 혼자 조용히 작업만 하는 타입이라 대외활동 없이 회사 업무에만 집중해 오다가, 경험의 폭을 더 넓혀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소셜클럽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게임 취향 역시 혼자 간단히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개발에 참여하는 입장에서는 크게 가리는 게 없는 편이라 업계 동료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스마일게이트 · 3D 모델러

박현경



3D 게임 아티스트 박현경입니다. 게임 캐주얼 아트의 다양성과 쉐이더에 따른 변화무쌍한 표현에 매력을 느낍니다. 최근엔 협업 효율을 높여서 프로젝트를 더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소셜클럽을 통해 다양한 협업 경험을 공유받고 싶습니다.





AN게임즈 · 컨셉 아티스트

손은아



즐거움을 선사하는 게임 제작자, 손은아입니다. 저의 인생 게임은 <동물의 숲>입니다. 게임 속 살아가는 마을을 직접 꾸미는데 푹 빠져서 주말마다 밤을 꼬박 새웠던 기억이 나네요. 제 취미는 사진 찍기와 수면이에요. 필름 카메라로 찍다가 요즘은 폰카로 일상 풍경을 담고 있어요. 입사 초기에 경험했던 아쉬운 서비스 종료를 교훈 삼아, 현재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아직 게임 제작 전반의 지식이 부족해 소셜클럽에 더욱 기대가 큽니다. 게임 업계의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며 배우고 저 또한 아는 걸 공유하고 싶습니다!

TEAM42 · 아트 디렉터

양지은



<마피아42>를 제작한 TEAM42에서 아트와 디자인 총괄을 맡고 있는 양지은입니다. 게임, 영화, 뮤비 등 비주얼로 풀어내는 대중적인 콘텐츠에 관심이 많고,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소셜클럽에서 각자의 개발 경험과 과정을 나누면서 개발 자체의 즐거움을 되새기고 싶습니다.



버드레터 · 원화 디자이너

이솔



3년 차 게임 원화가 이솔입니다. 게임 업계의 매력은 다양한 분들과 협업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집에서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역량을 개발하고 있어요. 완벽한 도시 디자인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사이버펑크 2077>을 인생 게임으로 꼽습니다. 소셜클럽을 통해, 개발 과정의 문제 해결과 파트 간 협업에 대해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받고 싶습니다. 멤버분들과 함께 성장하며 최고의 게임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넷마블 F&C · 시네마틱 아티스트

정유선



시네마 애니메이터 정유선이라고 합니다. 현재 넷마블에서 인게임 컷신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하다가 저 자신도 즐길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싶어 게임 업계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업계 전반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AN게임즈 · 컨셉 아티스트

정혜원



데폼 위주의 북미풍 캐주얼을 좋아하고, 소규모 방식의 게임 개발 전반에 관심이 있어요. 제 인생 게임은 생존 전략 게임 <This war of mine>이에요. 게임의 그래픽 스타일, 게임성, 스토리텔링이 조화를 이루어 인상 깊었어요. 휴일이나 휴식 시간에는 게임을 하거나 키보드 빌드를 해요. 소셜클럽 멤버들과 다양한 개발 경험, 팀 운영, 기업의 AI 툴 도입 방식 등에 대해 얘기 나눠보고 싶어요.